“통화요금을 선물하세요.”
KTF(대표 남중수)는 모바일 상품권으로 휴대폰 요금을 결제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유무선 인터넷으로 상품권을 구입해 상대방 휴대폰 번호로 선물하면, 상품권을 받은 고객이 휴대폰 요금으로 사용하는 통화 요금 전용 모바일 상품권이다.
신용카드나 무통장입금, 휴대폰이용요금 합산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2년이다.
구입하려면 무선인터넷 매직엔에서 K머스 상품권에 접속하거나 KTF 사이버 고객센터(http://www.ktfmembers.com)나 K머스 인터넷 사이트(http://www.k-merce.com)으로 접속하면 된다.
10월부터는 무료 ARS(1555)을 통해 구입과 조회가 가능해진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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