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강말길)은 올해 2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9.6% 감소한 126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4일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48억원으로 6.4% 늘었으며 경상이익은 178억원으로 10.6%, 순이익은 124억원으로 8.5% 각각 증가했다.
LG홈쇼핑의 이같은 실적은 지난 1분기에 비해 매출은 0.1%감소한 것이나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순이익은 각각 67.4%, 57.0%, 63.9% 증가한 것이다.
매체별 매출은 케이블TV 부문이 864억원으로 9.1%, 카탈로그가 143억원으로 14.4% 각각 감소한 반면 인터넷쇼핑몰 부문이 253억원으로 6.8% 증가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