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파워콤과 공동으로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 고객 대상 네트워크 취약요소 점검’을 4일부터 실시했다. 데이콤은 네트워크 장애 취약 요소의 사전 파악과 함께 바이러스 보안 분야도 점검하고 문제발생시 해결책도 제시할 예정이다. 고객사를 방문한 점검 요원들이 라우터의 트래픽을 점검하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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