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미래시티닷컴(대표 하진식 http://www.miraecity.com)은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지주 계열 3개 은행의 금융IC카드 공급업체로 선정, 총 33만장의 스마트카드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게 될 금융IC카드는 전자화폐인 k캐시와 금융IC 칩이 내장되어 있는 폐쇄형 IC카드로 우리은행 28만장, 경남은행 2만5000장, 광주은행 2만5000장 등 총 33만장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물량은 10월 금융IC카드 시범서비스에 대비한 초도물량이며 본 물량(추정물량 약 100만장)에 대해서도 조만간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존 현금카드를 스마트카드로 전환하는 금융IC카드 사업은 올 연말까지 은행권에서는 500만∼600만장 가량의 스마트카드를 발주할 전망이며 카드뿐만 아니라 발급시스템, 금융IC카드 시스템, 단말기 등 관련 인프라의 대대적인 교체가 예상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