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대표 김병훈 http://www.hlc.co.kr)는 4일 고 정몽헌 회장의 1주기를 맞아 지난달 31일 시행한 ‘임직원 국토종단 도보행군’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 이재복 관리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17명은 지난달 31일 현대택배 대전물류센터를 도보로 출발, 천안·평택·오산·수원 등을 거쳐 지난 2일 저녁 종착지인 서울 구로물류센터에 도착할 때까지 한명의 낙오자 없이 전원 무사히 185㎞ 행군을 마쳤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