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지난주(7월26∼30일) 인프라밸리·한창실업 등 2개사가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는 모바일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난해 290억원의 매출과 28억원의 순이익을 올렸고 한창산업(대표 강호익)은 비철 금속 압연 전문기업이며 지난해 매출 294억원, 순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올 들어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한 법인은 65개사이며 이 중 27개사가 승인되고 1개사는 기각됐다. 18개사의 심사가 보류됐으며 19개사는 현재 등록심사가 진행중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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