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지난주(7월26∼30일) 인프라밸리·한창실업 등 2개사가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는 모바일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난해 290억원의 매출과 28억원의 순이익을 올렸고 한창산업(대표 강호익)은 비철 금속 압연 전문기업이며 지난해 매출 294억원, 순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올 들어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한 법인은 65개사이며 이 중 27개사가 승인되고 1개사는 기각됐다. 18개사의 심사가 보류됐으며 19개사는 현재 등록심사가 진행중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