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이동통신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온라인 이동통신 박물관 ‘모뮤’(MoMu·모바일뮤지엄 http://www.momu.co.kr)를 2일 개관한다.
‘모뮤’는 역사관과 체험관, 실록지, 키즈(kids) 등 6개관으로 구성되며 이동통신 20년 역사와 주요 기술, 단말기 진화과정이 전시된다.
SK텔레콤은 실록지 코너는 84년부터의 국내외 주요사건과 이동통신의 역사를 신문형식으로 구성했고 키즈관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애니메이션으로 꾸며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신영철 홍보실 상무는 “이제 이동통신에 대해 궁금한 고객은 온라인 박물관 ‘모뮤’에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동통신 관련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신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해 항상 살아 있는 온라인 박물관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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