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나우콤(대표 문용식 http://www.nowcom.co.kr)은 직원들의 퇴직 후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재직 기간동안 회사가 연금보험료 전액을 매월 납부해 퇴직 후 연금을 지급하며 만 60세부터 종신형, 10년정액, 20년정액 등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문용식 사장은 “연봉제 실시 이후 개인적으로 은퇴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며 “특히 IT, 벤처기업의 경우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더욱 크기 때문에 안정된 회사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퇴직 안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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