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R 전문업체인 피카소정보통신(대표 김동연 http://www.picasoic.com)은 ‘디지털비디오리코더(DVR)의 문제 발생 경고 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카소가 획득한 특허는 DVR의 문제 발생 여부를 휴대폰 등 이동통신단말기를 통해 관리자에게 송신시켜줌으로써 DVR 기능장애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드디스크에 문제가 생기거나 비디오 신호 입력이 중단되는 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시스템 감시모듈이 이를 감지, 관리자에게 통보해 주기 때문에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피카소정보통신 전영권 실장은 “DVR는 1년 365일 이상없이 작동돼야 하는 디지털 영상 보안기기로 작동이 멈추거나 이상이 생기면 보안장비로서의 생명을 상실하게 된다”며 “이 특허를 하이앤드 제품에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