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전문업체인 K4M(대표 황영민·주종철 http://www.k4m.com)이 리눅스 기반 플랫폼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영업을 강화한다.
K4M은 리눅스 기반의 웹서비스 플랫폼 ‘비즈위버(BizWeaver)’를 개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비즈위버’는 기업 내외부 협력업체 시스템을 웹서비스 기반으로 통합할 수 있는 웹서비스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EAI솔루션 ‘eCross BIZi(이크로스 비즈아이)’를 리눅스 기반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재개발하는 작업도 추진한다. 이 제품은 그동안 국민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금융기관과 금융결제원, 재정경제부 등 정부기관에 구축된 바 있다.
황영민 대표는“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리눅스 서버 도입과 웹서비스 구축이 활발하다”며 “개발한 웹서비스 플랫폼과 통합솔루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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