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전문업체인 K4M(대표 황영민·주종철 http://www.k4m.com)이 리눅스 기반 플랫폼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영업을 강화한다.
K4M은 리눅스 기반의 웹서비스 플랫폼 ‘비즈위버(BizWeaver)’를 개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비즈위버’는 기업 내외부 협력업체 시스템을 웹서비스 기반으로 통합할 수 있는 웹서비스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EAI솔루션 ‘eCross BIZi(이크로스 비즈아이)’를 리눅스 기반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재개발하는 작업도 추진한다. 이 제품은 그동안 국민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금융기관과 금융결제원, 재정경제부 등 정부기관에 구축된 바 있다.
황영민 대표는“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리눅스 서버 도입과 웹서비스 구축이 활발하다”며 “개발한 웹서비스 플랫폼과 통합솔루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