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서울 신덕원, 익산 기독심애원, 강릉 보육원 등 어린이 보육시설에 피아노 1대씩을 전달했다. 피아노 구입자금은 제주 홍익보육원 어린이들의 노래와 연주로 만든 컬러링 수익금(총 719만원)으로 마련됐다. 회사 측은 “수혜자가 또 다른 수혜자를 돕기 위한 상품을 만들어내고 이동전화 고객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컬러링 음원가공과 서비스관리는 컬러링 CP인 위트콤에서 무상으로 제공했다. 지동섭 SK텔레콤 경영전략실장(상무·오른쪽)이 보육원 관계자들에 피아노를 전달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