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유럽 최대의 증권시장인 유로넥스트(Euronext)와 거래소간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MOU에 따라 양 거래소는 앞으로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 관련 정보교환은 물론, 임원교류와 연수 등을 추진하게 된다. 유로넥스트는 지난 2000년 9월 암스테르담과 브뤼셀, 파리 증권거래소가 합병해 출범한 뒤 2002년 리스본거래소가 합류하고 런던 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를 흡수합병했다. 유로넥스트의 상장기업수는 지난 6월말 현재 1018개이며 시가총액과 연간 거래대금은 세계 5위인 2조753억 달러, 1조9366억 달러에 달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