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는 기존 배차운영과 전자세금계산서 관리사이트인 ‘휠앤빌(http://www.carasp.co.kr)’을 개편한 종합운송관리 서비스를 화물·건설기계 업계를 대상으로 ASP 형태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넷매니아는 정통부의 소기업 네트워크화 사업 일환으로 데이콤, 엔정보통신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해 초 개시한 배차관리 사이트인 휠앤빌에 차량 및 차주관리 기능을 추가해 업그레이드했다.
이에 따라 화물·건설기계 업종의 소형업체들은 휠앤빌 사이트를 통해 기본 차량 관리와 매입·매출, 보험·세무, 배차운영, 전자세금계산서 및 국세청 전자신고 등을 일괄 처리할 수 있다.
이춘화 넷매니아 사장은 “국내 화물자동차와 건설기계 시장 규모는 각각 500만대와 31만대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차량관리회사와 배차회사 등도 2만여 개에 달한다”며 “이들을 대상으로 종합 차량 및 운송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빠른 IT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