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여름 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국내 3개 사업장에서 여름캠프·사내교육 및 아빠사무실 방문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에서는 오는 8월 4일부터 사흘간 임직원 자녀를 회사로 초청해 전산교육을 하고, 마지막 날에는 부모와 같이 사내정원으로 소풍도 가며 아빠가 일하는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볼 수도 있다. 또한 8월 10일부터는 여름캠프를 개최, 임직원 자녀들이 자연 학습과 함께 ‘삼성전기 골든벨 울리기’ ‘삼성전기 CF만들기’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빠회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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