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오는 9월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3개국을 방문하는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현지에서 바이어 1대1 개별 상담 및 공장 방문, 시장진출 전략 간담회 등을 통해 현지 개척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현재 동남아 지역에 수출을 확대하거나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으로 업종은 △기계 및 자동차부품 △전기·전자제품 및 부품 △컴퓨터 및 주변기기 △통신기기 및 장비 등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27일까지. 문의 (02)769-695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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