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벨 소리 제공업체인 다날이 코스닥시장에 등록하면서 이 회사 박성찬 사장의 주식 평가액이 13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2일 온라인경제매거진 에퀴터블(http://www.equitables.co.kr)은 박 사장이 다날의 지분 154만주(25.1%)를 가지고 있어 공모가(8500원)로 계산하면 지분 평가액이 130억원에 이른다고 평가했다.
다날은 지난 97년 설립, 무선 인터넷용 콘텐츠를 공급하고 유·무선 통신 결제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