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시스템 구축업체인 아카데미정보통신(AI&C 대표 이기원 http://www.ace9000.com)은 자사의 초·중·고등학교용 멀티미디어 방송시스템인 ‘TBS-9000’이 국내 학교방송시스템 업계에서는 최초로 조달청의 우수제품인정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TBS-9000은 기계식 버튼 방식의 복잡한 학교 방송시스템을 PC로 통합, 영상 및 음성제어는 물론, 원격제어, 예약방송, 자막방송, A/V믹서 등 다양한 방송기능이 있으며, 7월 현재 전국 100여 개 학교에 구축됐다.
이기원 사장은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인정을 받음에 따라 제품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 올 하반기 이후에는 매출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스템을 이미 구축한 학교에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업그레이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02)567-9595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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