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남귀현)가 디지털 오디오방송(DAB) 수신가능한 튜너가 내장된 CD리시버(모델명 : CR-H250)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남은 오는 8월부터 유럽시장을 타깃으로 본격적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CR-H250은 CDP+리시버 콤보제품으로 아날로그 튜너와 DAB 튜너를 함께 내장해 일반 아날로그 방송(AM, FM) 뿐만 아니라 디지털 오디오 방송까지 수신 가능하다. 이 제품은 유레카-147 DAB 유럽 표준화 규격을 적용했다.
DAB(Digital Audio Broadcasting) 튜너는 지난해부터 영국 및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디지털 오디오방송을 수신하는 튜너로 일반가정에서 라디오방송을 CD수준의 고음질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