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수도권강남본부(본부장 양봉기)는 용인시 백암면 하산마을과 1촌 1사 자매결연을 맺었다.
농협 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하는 도농 자매결연을 맺은 강남본부는 앞으로 잉여농산물 사주기 운동, 직원자녀 팜(Farm) 스테이 등을 통해 상생하는 길을 찾는다.
아울러 백암면 마을 회관에 초고속인터넷 PC를 기증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농촌지역 정보화 기술지원을 약속했다.
강남본부는 이번 결연으로 시작으로 관내 15개 지점이 각각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을 계획이다. 본부측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도농간 물질적, 정신적 거리를 좁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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