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원장 손연기)과 숭실대학교(총장 이중·오른쪽)는 2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국내·외 정보 격차 해소 분야의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국민정보화교육을 통한 정보격차해소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과 정보화교육 강사 지원단 활동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중고PC 제공 및 보급 등에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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