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원장 손연기)과 숭실대학교(총장 이중·오른쪽)는 2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국내·외 정보 격차 해소 분야의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국민정보화교육을 통한 정보격차해소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과 정보화교육 강사 지원단 활동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중고PC 제공 및 보급 등에 협력하게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7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
8
[인사]ICT폴리텍대학
-
9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10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