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 (대표 마티아스 아이히혼 http://www.agfa.co.kr)가 의료용 필름 ‘Scopix RP2’와 ‘Mamoray HDR-C Plus’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그파코리아는 ‘Scopix RP2’가 고감도 흉부 전용 필름으로 최적의 영상 표현을 지원하고 다른 영상 촬영장비와의 호환성이 우수한 필름이라고 소개했다. 또 ‘Mamoray HDR-C Plus’는 고감도 이미지를 제공하고 빠른 현상속도와 일관된 품질을 재현한다고 덧붙였다.
아그파코리아는 대학병원 및 대형 의료기관에는 ‘Scopix RP2’를, 여성 전문 의료기관에는 ‘Mamoray HDR-C Plus’를 내세워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