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청이 인터넷 수능방송(http://www.ingang.go.kr)의 2단계 실전문제 풀이 서비스에 나섰다. 강남구청은 20일 개국 50일을 맞아 총 400여개의 실전문제 풀이강좌를 여름방학기간동안 제공하며 이달 말까지 전 영역의 2단계 교재 출간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남구청은 19일 현재 가입회원은 4만 5636명이고 이가운데 유료 회원은 2만 5212명이라고 밝혔다. 또 주문형 비디오(VOD) 동영상 누적 이용건수는 56만 9537건이며 하루 평균 5000여명의 유료회원이 접속해 1만 1390건의 동영상 강의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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