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비전시스템 전문업체인 하이비젼시스템(대표 최두원 http://www.hyvision.co.kr)은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모델 HVT-300 MO)를 개발,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카메라 모듈에 달린 핀의 전압·전류를 측정, 단락 등 여부를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카메라 모듈 전용장비이다.
회사측은 카메라 모듈의 동작 전류·대기 전류를 초당 1000번 측정, 데이터 신뢰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휴대폰 업체간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카메라 모듈 업체들이 수율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며 “현재 국내·외 카메라 모듈 업체에 15대를 납품, 우수한 평가를 얻고 있어 시장확대를 위한 마케팅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