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텔코웨어(대표 금한태·김용득)의 거래소 상장을 승인, 오는 20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텔코웨어는 지난 2000년 설립된 무선인터넷 업체로 SK텔레콤 등에 핵심망솔루션과 무선인터넷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432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이었다.
회사의 상장 기준가격은 동시호가를 통해, 공모가격 1만2000원(액면가 500원)의 90%와 200% 사이에서 결정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3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7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10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