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은 15일부터 2일간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제3회 방사선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병환 원자력교육연구회장, 이필렬 에너지대안센터 대표 등의 특강과 함께 방사선 안전에 대한 국민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여러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종합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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