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피로 그냥 놔두면 병 됩니다.”
경희의료원 한방재활의학과 송미연 교수가 ‘e피로 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e(electronics)피로증후군이란 PC와 TV·휴대폰 등 전자 기기의 빈번한 사용에 따라 발생하는 피로를 말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두통·눈의 피로·목의 통증 등이다.
송미연 교수는 “e피로는 심리적인 면에도 크게 영향을 미쳐 조급함이나 불면·우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해소법을 정확히 알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송 교수는 e피로를 완화하는 일상 생활법으로 △근육이 긴장돼 있는 부분에 스팀 타월 사용하기△38∼40℃의 따뜻한 물에 목욕하기 △규칙적인 워킹 △1시간마다 밖을 쳐다보기 △복식호흡 △아로마 활용과 허브티 섭취 등을 꼽았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8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9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