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피로 그냥 놔두면 병 됩니다.”
경희의료원 한방재활의학과 송미연 교수가 ‘e피로 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e(electronics)피로증후군이란 PC와 TV·휴대폰 등 전자 기기의 빈번한 사용에 따라 발생하는 피로를 말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두통·눈의 피로·목의 통증 등이다.
송미연 교수는 “e피로는 심리적인 면에도 크게 영향을 미쳐 조급함이나 불면·우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해소법을 정확히 알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송 교수는 e피로를 완화하는 일상 생활법으로 △근육이 긴장돼 있는 부분에 스팀 타월 사용하기△38∼40℃의 따뜻한 물에 목욕하기 △규칙적인 워킹 △1시간마다 밖을 쳐다보기 △복식호흡 △아로마 활용과 허브티 섭취 등을 꼽았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5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