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컴퓨터업계 거인인 NEC가 로봇 분야 벤처기업인 비즈니스 디자인과 공동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로봇인 ‘헬로 키티 로보(Hello Kitty Robo)’를 개발, 선보였다. 이 로봇은 사람의 목소리와 얼굴을 알아 볼 수 있다. 또 수천단어까지 인식할 수 있다. 키는 52센치미터(cm)이고 무게는 6킬로그램(Kg)이다. 가격은 미정이며 오는 11월1일부터 시판된다.<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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