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복수 금호타이어 수석연구원, 정영환 화성기계 대표, 류기룡 로체시스템 이사(왼쪽부터)가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수여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수석연구원은 고기능·고부가가치 UHP(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를 제품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정 사장은 유상액이나 부유물 덩어리를 미세하게 분쇄해 안정된 상태의 물질로 만들어 주는 고압균질기를, 류 이사는 액정화면표시장치(LCD) 제조용 유리절단장비인 레이저 GCM(Glass Cutting Machine)을 개발해 각각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5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10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