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순 계명대 동산의료원 정형외과 교수(49)가 세계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5년 판(제22판)에 등재된다.
지난 1989년부터 계명대 의대 교수로 활동해온 송 교수는 그동안 소아정형외과 분야에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여왔으며, 이번에는 ‘인공관절 성형술 및 대퇴골두무혈성 괴사증’에 대한 연구실적으로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그는 지난 3월 대구시의사회 학술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현재 북미 소아정형외과학회 회원,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대한 소아정형외과학회 평의원으로 활동중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