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가전 전문업체인 ㈜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 www.wsnx.co.kr)는 12일 프랑스 현지 유통회사인 ‘DTE’를 통해 PDP TV 142만달러, LCD모니터 190만달러, LCD TV 14만달러 등 총 350만 달러 규모를 수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우성넥스티어는 이번 수출 계약 체결은 지난 5월말 독일 다국적 유통사인 메트로(Metro)에 대해 100만달러어치 PDP TV를 수출한데 이은 두번째다. 우성텍스티어는 이번 수출 계약 체결에 대해 지난 6월 시작한 유럽 지역 마케팅이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우성넥스티어는 프랑스 수출을 계기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해 올해 총 매출 목표액 660억원 중 500억원을 수출로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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