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1540억원 규모의 엔화 표시 프라이머리 회사채담보부유동화증권(CBO)을 발행키로 하고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동안 참여 기업의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0월 초 발행 예정인 프라이머리CBO는 중진공이 20%의 후순위채권을 매입하고 기업은행이 선순위채권을 지급 보증하며 일본 국제협력은행(JBIC)이 재보증해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발행 대상 기업은 제조업, 제조업관련서비스업 및 지식기반서비스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신용등급 ‘B-’ 이상인 기업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지원한도(40억∼70억원)와 지원금리(5∼8%)가 차등 적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및 대신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