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개발 중소기업의 융자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술개발 정책자금 지원대상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산업기술자금 267억원 △과학기술진흥기금 628억원 △정보화촉진기금 305억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부터는 정보화촉진기금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멀티미디어·통신·반도체·정보보호 등 정보통신관련 IT기술개발 중소기업으로 지원범위는 연구개발(R&D) 및 완료된 기술의 실용화·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을 포함하게 된다.
특히 기술신용보증기금과 연계지원 체제를 구축해 담보제공이 어려운 중소기업도 손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정책자금으로는 △산업자원부의 산업기술자금(금년지원목표액 1200억원) △과학기술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1050억원) △정보통신부의 정보화촉진기금(2500억원),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80억원) 등이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7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
10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