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11일 전문가용 및 광대역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초고속 앰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는 미 본사 특허 기술인 VIP10 공정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높은 대역폭과 낮은 왜곡 현상을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750㎒의 소형 시그널 대역폭에서 작동하며 LCD 프로젝터, 멀티 미디어, 비디오 스위칭 및 라우팅, 컨퍼런스 룸, HDTV 시스템 등에서 적용하면 높은 해상도의 비디오 시그널이 구동된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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