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전주정보영상진흥원은 애니메이션·수치제어장치(CNC) 등 기업의 수요가 많은 직종을 선정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뒤 취업까지 연결하는 ‘기술인력 맞춤형 교육생’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애니메이션 등 영상제작 프리랜서 50명, CNC 선반운용기술과 머시닝센터운용기술, 배관시공기술 등 기술인력 80명 등 총 130명이다. 영상 제작 인력양성은 정보영상진흥원에서 4개월간, 기술인력은 전북기능대핵에서 6개월간 실시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35세 이하 실직자 및 미취업자 누구나 가능하다.
시는 교육 수료 후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공동으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미취업인력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063)281-2375,6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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