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총장 박동순·앞줄 왼쪽)는 8일 부산항만공사(사장 추준석)와 산학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계약에 따라 양측은 부산항을 동북아 물류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 공동연구 개발에 나서게 된다. 앞으로 동서대는 맞춤교육 확대실시 및 현장 종사자의 연구 또는 재교육을 담당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해운·항만 자료 공유, 공동연구 개발, 학술회의 개최, 재학생의 현장 견학 및 실습, 실험실습 및 연구기기·시설물의 공동 사용 등을 담당하게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