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외기업 매경휴스닥과 합병을 선언한 등록기업 메디오피아는 내년 합병사 매출이 514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e러닝 솔루션업체 메디오피아는 매경휴스닥이 보유한 e러닝 서비스 분야의 강점을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메디오피아 장일홍 사장은 “조기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해외 진출 및 신규 사업 강화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합병사 경영은 장 사장이 총괄하며 매경휴스닥 황인태 사장은 부총장을 맡고 있는 서울디지털경영대학교 업무에 전념키로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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