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라이트유닛(BLU) 전문제조업체인 디에스엘시디(대표 이승규 http://www.dslcd.co.kr)는 지난 7일 삼성전자 LCD총괄에서 주관한 ‘협력사 생산성 혁신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 LCD총괄은 처음으로 이번 생산성 혁신 대회를 개최했으며 온양 그랜드호텔에서 삼성전자 LCD 총괄의 전 협력사 중 12개 협력사가 참가한 가운데 디에스엘시디가 대상을 수여받았다.
디에스엘시디는 약 3개월간 협력사별 TPS(도요다 생산 시스템) 방식을 접목한 생산성 혁신 활동을 평가받아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COST 성과, TFT 활동(TASK FORCE TEAM) 내용 등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최우수 협력 업체로 인증 받았다.
디에스엘시디는 이번 수상외에도 지난 1월, 삼성전자 대상 6시그마경영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생산성·품질향상, COST 절감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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