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쩡가오 중국 선양 시장은 7일 국내기업의 중국 선양시 개발계획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천 시장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가 ‘동북 3성 프로젝트와 한국기업 진출방안’ 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서, “동북 3성 프로젝트와 맞물려있는 선양시 개발계획이 인프라 구축에서 HW와 SW산업 육성에 이르는 방대한 분야에 걸쳐 추진되고 있어 한국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지가 매우 많다”고 말했다.
중국 랴오닝·지린·헤이룽장 등의 노후 공업단지에 정부 재정과 민간자본을 투입, 국유기업을 회생시키고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동북 3성 프로젝트에는 총 74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며 이중 72%인 53억달러가 선양을 중심으로 한 랴오닝성에 집중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