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CEO포럼(회장 정근모)은 오는 20일 오전 한국일보 송현클럽에서 ‘차세대 성장동력과 과학CEO의 역할’이란 주제로 제2회 월례 조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손욱 삼성인력개발원장이 투자부진 장기화로 훼손이 우려되고 있는 미래성장동력 사업의 올바른 진행과 기업들의 신동력 발굴 및 효율적인 참여방안 등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포럼에는 정근모 회장을 비롯해 김영선 국회의원(한나라당) 등 성장동력사업 관련 정·관계인사 및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단기실적을 중시하는 기업들의 보수적 경영분위기가 성장동력사업 전개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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