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형 점포들을 중심으로 매장관리시스템인 ‘POS(Point Of Sales)’의 도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세이퍼컴퓨터(대표 박종진 http://www.popu.co.kr)가 POS 전용 ‘디지털 스토어 PC’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결제 기능 중심의 웹기반 매장관리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는 POS 시스템은 고차원적인 경영지원 기능이 강화되면서 최근 요식업, 편의점 등의 소규모 점포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이퍼컴퓨터는 하이퍼-스래딩 기술 기반 인텔 펜티엄 4 프로세서와 인텔 마더보드를 사용한 POS용 PC에 CCTV, 주변 기기 및 소프트웨어를 패키지로 묶은 ‘디지털 스토어 PC’로 일선 유통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기능을 통해 점포를 효율적,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판매 및 지출 관리, 직원 관리, 신속한 일일 마감, 신용카드 결제 업무를 통한 금전 관리와 CCTV의 영상 녹화에 의한 금전 누수 관리 및 실시간 원격 영상·매출 모니터링을 통한 매장 관리가 가능하다.
또 메뉴별 매출 및 공헌도 분석, 시간/요일별 매출 분석, 자재 가격 변동 추이 분석, 월별 손익 분석 등을 통한 점포 경영을 지원하며, 고객 정보 DB를 이용한 고차원적인 고객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방화벽 기능을 수행하는 커베로스와 하우리의 바이로봇을 통해 완벽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제품 판매가 393만원(설치비, 교육비 포함). 문의=본사 영업부 (032)577-0005(내선 250)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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