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인천 등 전국 6개 도시를 순회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장경제교육인 ‘학부모 경제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1회 교육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울 숭례초등학교에서 종암중학교와 숭례초등학교의 학부모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학부모 경제교실은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기업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교육 내용은 △시장경제와 기업의 역할 △기업인의 중요성과 역할 △기초금융교육 등으로 이뤄지며 강의와 산업연수를 각 1일씩 진행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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