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6일 전력수요 급증, 태풍, 폭우 등 여름철을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원전 안전대책을 점검하는 ‘제 17회 원자력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기부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연구소·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기술·한전원자력연료·한전기공·두산중공업 등 8개 기관에서 동시에 열린다. 또 한국수력원자력·원자력안전기술원·원자력발전소 주재관들을 동시에 온라인 영상으로 연결하는 회의를 통해 안전현황을 점검하게 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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