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제작기술협회(회장 이인로)는 7일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창립 1주년 기념 ‘제1회 방송기기산업 육성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80여 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신용섭 정보통신부 전파방송관리국장, 이긍희 방송협회장 등 방송산업 관련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방송제작기술협회측은 “방송기기 업계가 모여 산업을 육성·지원할 정책과 업계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디티브이인터랙티브의 원충연 사장, 알티캐스트 지승림 사장, 다름비젼 김영대 사장 등 해외 시장 개척에 성공한 토종 방송장비·솔루션업체의 사례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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