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울 평창동 올림피아호텔에서 일본·대만·인도 등 ‘아시아생산성기구(APO)’ 15개 회원국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업지배구조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해 기업지배구조가 국가생산성에 미치는 영향과 국가별 기업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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