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통신장비 전문 업체인 에어포인트(대표 백승준 http://www.airpoint.co.kr)는 단거리전용통신(DSRC)용 통신분석기 ‘DCLA’(사진)가 지난달 말 한국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 DSRC 설비의 국내 표준 적합성 시험 도구로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채택된 DSRC 분석기는 최적의 DSRC 운영을 위한 △통신 프레임 구성 등 노변 기지국(RSU)운용 상태 분석 기능 △이동 경로에 따른 서비스 영역 분석 기능 △실시간 분석 기능 △차량탑재단말기 시스템 성능 분석 기능 등을 갖고 있다.
이 장비는 최근 고속도로 전자통행료징수시스템(ETCS)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서울통신기술에 공급돼, ITS를 운용하고 있는 전주시와 대전시 등에 무선장치 측정 도구로 적용됐다.
백승준 사장은 “이번 장비 공급으로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국내 차세대 DSRC 표준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7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8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용수망 속도…호남·용인 투자 일정 맞춘다
-
9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10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