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전문업체 청풍(공동대표 최진순, 최윤정)이 오는 8월 31일까지 제조업체 및 제작연도를 불문하고 전 공기청정기 제품에 대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청풍은 자사 제품은 물론 타사 제품의 중고, 구형 공기청정기 제품을 가져오면 1만원에서 최고 15만원까지 보상해준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상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 보상판매의 경우 청풍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유 제품의 제품명과 시리얼 넘버를 별도로 기재하면 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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