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일 삼성전자 장충동연수소에서 국내영업사업부 이현봉사장과 디지털프라자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Soft) 혁신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소프트혁신’은 지난해부터 삼성전자가 추진해 오고 있는 디지털프라자의 ‘대형화·고급화·복합화’ 등 외적 변모에서 고객만족도 극대화를 위한 매장 표준화 등의 내적 혁신활동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30여 개의 소프트혁신 모델 매장 중 가장 뛰어난 실적을 달성한 ‘디지털프라자 용인구성점’ 최춘석 점장이 소프트혁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고객응대, 제품설명법, 매장운영의 노하우 등을 매뉴얼화하는 ‘표준화’를 통해 고객만족 극대화와 타 매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소프트혁신 전진대회 자리에서 이현봉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사장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춘석 용인구성점장이 이 회사의 디지털프라자 홍보대사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왼쪽으로부터 탤런트 김래원씨, 최춘석 용인구성점장, 이현봉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사장, 탤런드 윤소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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