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프랑스 니스에 전자태그(RFID) 시험센터를 오픈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BM은 유럽내 소매, 제조, 운송 업체들 간에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전자태그(RFID)사업에 대해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니스에 RFID 센터를 새로 설립했다.IBM은 미국, 아시아에도 RFID 센터를 갖고 있다.
IBM의 글로벌 RFID 사업 책임자인 파예 홀란드는 “이 시장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보다 많은 리소스(자원)를 확보할 필요가 있어 니스 센터를 개설했다”면서 “상근, 비상근 직원 100명이 이 곳에서 근무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중반까지는 RFID 태그가 실제 현장에서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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