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파관리소(소장 임차식)는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조세형)과 1일 위성우주전파기술 및 우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파감시 및 천문연구 관련 시설과 장비를 함께 쓰고 우주전파 관련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또 위성전파감시, 우주전파, 천문연구 자료 등을 교환해 우주전파 자원의 이용 보호와 천문연구에 활용키로 했다.
특히 중앙전파관리소는 한국천문연구원의 천체 망원경 관측을 통해 위성의 존재 여부와 궤도이탈을 확인하고, 위성전파 간섭원의 실체를 조사해 신속한 혼신 제거 등 국내 위성전파 감시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