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컴퓨터 등 기술계 학원도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1일부터 고용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기반기술을 교육하는 기술계 학원까지 유망서비스산업에 포함시켜 보증지원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술계 학원에는 산업기반기술 뿐만 아니라 △디자인 등 산업응용기술 △통신기기·컴퓨터 등 정보처리기술 등 기술직업 훈련학원 △중장비 운전학원 등이 포함된다. 신보는 기술계 학원에 대해 일반 운전자금은 최대 30억원 범위내에서 연간 매출액의 3분의 1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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